2010/09/25 00:38

20100924, 마루 밑 아리에티 (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) 영화



    마루 밑 아리에티 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    

몇년 전, 포뇨를 보고 조금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.
나도 모르게 지브리에 하울의 퀄리티를 기대하고 있었다는 건데..
그런 기대만 아니었다면, 포뇨도 충분히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신선한 작품이었다.

포뇨 덕분(?)에 마루 밑 아리에티는 마음을 비우고 봤는데,
그래서인지 썩 괜찮았다.
아기자기하고 예쁘고 살짝 찡한 감동.
아무래도 좀 아쉬움은 남지만..^^;
보고난 직후보다 한참 후에 곱씹으면서 생각할수록 괜찮은 것 같다.

아. 쇼우 집에서 일하는 아줌마 너무 미웠음ㅠㅠ

2010/09/25 00:28

20100916, 시라노; 연애조작단 영화



    시라노; 연애조작단    

거의 개봉하자마자 봐서 이렇다저렇다 평이 없을 때 봤는데,
생각보다 정말 재밌었다!
적절한 유머+감동+공감을 이끌어내는 영화.
역시나 히트치던 걸ㅎㅎ

스토리도 좋고, 짜임새도 있고, 세트도 예쁘고, 출연진 다 완소!
특히 영화를 반짝반짝 빛낸 완소 여주인공들!!!+_+
(이민정이야 워낙에 예쁜 거 알고 있었지만, 박신혜도 이렇게 예쁠 줄이야ㅠㅠ)
최다니엘의 안경을 벗은 열연에도 박수!!

2010/09/12 22:30

▶◀ 소라 사진


2006년 7월 9일,
우리집에 온지 얼마 안 됐을 때.
정말 손바닥만했다.


2008년 4월 4일,
이 때만 해도 아직 애기였다.
(나가고 싶다고 난동을 부려서 머리가 산발됐음-_-;)


2009년 5월 5일,
저번에도 올린 거지만..
표정이랑 발이 너무 좋아.





2010년 5월 5일,

꼬질꼬질한 게 너무 귀여워서 그냥 막 찍었는데...

마지막사진이 되었다..



▶◀ 소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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